월플렉스 맞춤 제작 고민하다 결국 선반 하나로 끝냈어요
수***러
집 매매하고 나서 가장 큰 고민이 수납이었어요. 거실 한쪽 벽면을 꽉 채우는 월플렉스를 꼭 만들고 싶었거든요.
인터넷이랑 SNS 뒤져가며 예쁜 디자인 진짜 많이 찾아봤어요. 맞춤 가구로 짜면 깔끔하긴 한데, 제작 비용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고요. 가구 제작 견적 받아보니까 예산이 훅 올라가는 게 느껴져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 큰돈 들이는 대신 그냥 깔끔한 선반 하나 달고 주변 물건들을 잘 정리하는 쪽으로 마음을 돌렸어요. 가구 만드는 비용 아껴서 다른 공정에 더 보태기로 했거든요. 생각보다 공간도 덜 답답해 보이고 비용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가**이5/5
저도 월플렉스 견적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맞춤은 진짜 인건비랑 자재비가 무섭더라고요.
수***러5/6
맞아요. 디자인은 예쁜데 견적서 보고 바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ㅋㅋ
미***프5/6
선반 하나로 정리하는 게 오히려 나중에 물건 늘어나도 대응하기 편할 때가 있어요.
정*왕5/6
선반 어떤 스타일로 다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라서요.
수***러5/6
저는 그냥 화이트 톤으로 아주 심플한 걸로 골랐어요. 최대한 눈에 안 띄게요.
공*중5/7
가구 예산 아껴서 다른 공정 퀄리티 높이는 게 훨씬 현명한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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