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광폭으로 갈까 고민하다 결국 작은 폭으로 결정했어요

웜**향

지난번 인테리어 때 뭣도 모르고 쿨톤 화이트로만 밀어붙였는데, 나중에 보니 화이트도 다 다른 색이더라고요. 이번에는 무조건 웜한 느낌으로 가고 싶어서 자재 고르는 데만 한참 걸렸어요.

요즘은 타일 느낌 나는 광폭 마루가 유행이라길래 구정마루 이모션블록3도 눈에 들어왔는데, 막상 예산 보니까 광폭은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넓어 보이는 건 좋지만 비용 차이가 꽤 나서 고민이 많았어요.

방문은 우드톤이고 벽지는 크림화이트로 잡은 상태라, 바닥을 마일드 베이지 같은 원목 느낌으로 갈지 아니면 이모션블록처럼 타일 느낌으로 갈지 밤새 고민했어요. 결국 예산에 맞춰서 작은 폭 마루로 진행하기로 마음 굳혔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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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마***러5/13

저도 광폭 마루 하고 싶었는데 예산 때문에 포기하고 작은 폭으로 했거든요. 좁은 집은 오히려 작은 폭이 더 아늑해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웜**향5/13

맞아요. 저도 넓어 보이는 것만 생각하다가 결국 현실적인 예산이랑 아늑한 분위기 사이에서 타협했어요.

베***버5/13

방문이 우드톤이면 마일드 베이지 쪽이 훨씬 잘 어우러질 것 같아요. 너무 차가운 타일 느낌보다는 따뜻한 게 좋더라고요.

인***보5/14

화이트도 종류가 진짜 많죠ㅠㅠ 저도 지난번에 쿨톤으로 했다가 이번에 다시 웜톤으로 바꾸느라 고생했어요.

웜**향5/14

진짜 공감해요. 세상에 똑같은 화이트는 없다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