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식탁 공간 분리하려고 파벽돌 시공 고민 중이에요
저희 집은 주방이랑 식탁 공간이 하나로 이어져 있어서 공간 분리가 좀 필요하다고 느꼈거든요. 그래서 가성비 있게 파벽돌을 써서 벽을 하나 만드는 느낌을 줄까 고민하고 있어요.
식탁 옆 벽면이 일반 벽지라 음식물이 튀거나 오염되면 금방 티가 나서 좀 신경 쓰였거든요. 파벽돌로 하면 관리가 훨씬 편할 것 같고, 마치 카페나 외식하러 나온 것 같은 분위기가 날 것 같아서 기대가 커요.
근데 파벽돌 특유의 가루 날림이 미세먼지처럼 심할까 봐 그게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또 너무 튀는 소재라 나중에 질리지는 않을지, 관리 면에서 나중에 후회하게 될까 봐 결정하기가 참 어렵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파벽돌 진짜 분위기 하나는 끝내주죠. 저도 예전에 주방 한쪽 벽면에 시공했는데 식탁 공간이 확 살아나더라고요.
맞아요, 그 분위기 때문에 포기가 안 돼요. 근데 가루 날림이 진짜 심할까요?
벽지는 음식물 튀면 진짜 답 없는데 파벽돌은 확실히 닦아내기 편해서 관리 면에서는 나은 것 같아요.
파벽돌은 질릴 수도 있어서 너무 넓은 면적보다는 포인트로만 들어가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식탁 쪽만 좁게 포인트로 줄까 생각 중이에요.
가루 날림 걱정되시면 시공 후에 상단에 코팅제나 마감재 꼼꼼하게 발라달라고 요청해보세요. 훨씬 덜해요.
저도 주방 분리하고 싶어서 파벽돌 알아보고 있는데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파벽돌 시공하면 진짜 카페 느낌 나고 좋긴 해요. 저도 예전에 시공했다가 너무 좋아서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가루 날림은 시공 직후에 청소를 진짜 빡세게 해야 해요. 그래도 마감 잘 된 건 괜찮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