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업체와 사업자 있는 업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기준
마루 시공업체 알아보면서 인터넷에서 블로그나 카페 운영하시는 분들 위주로 많이 찾아봤거든요. 아무래도 포트폴리오가 많으니까 눈에 먼저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비교해보니까 개인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은 매장이나 별도 사업장이 없는 경우가 꽤 있었어요. 이런 경우엔 견적 낼 때 현장 상태나 평수를 꼼꼼히 확인 안 하고 일단 저렴하게 부르고 오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나중에 현장에서 갑자기 추가 비용을 요구하시기도 해서 당황스러웠던 적도 있었고요.
결국 저는 샘플을 직접 챙겨와서 현장에서 같이 보고, 현장 상태까지 다 체크한 뒤에 확정 견적을 주시는 곳으로 결정했어요. 나중에 A/S 문제 생겼을 때 회피하지 않을 만큼 책임감 있는 곳인지가 저한테는 제일 중요했거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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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진짜 공감해요. 현장 확인도 안 하고 견적부터 낮게 부르는 곳은 나중에 추가금 때문에 스트레스받기 딱 좋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가격만 보고 혹했는데, 결국 현장 상황 다 따져주는 곳이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저도 지금 마루 업체 찾고 있는데, 혹시 샘플은 어떤 식으로 확인하셨나요? 직접 가져오시는 게 편하신가요?
저는 업체 분이 현장에 직접 샘플북 들고 오셔서, 저희 집 조명 아래서 같이 보면서 고르는 게 제일 정확했어요.
A/S 부분은 진짜 무시 못 하죠. 사업자 명확한 곳이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연락은 닿으니까요.
저도 예전에 개인 업체 하시는 분께 맡겼다가 추가금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요. 무조건 견적서 상세하게 받는 게 답이에요.
현장 상태 확인하는 게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평수만 보고 견적 내면 나중에 낭패 보기 쉽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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