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테리어 사이트 보면서 자재 느낌 잡았던 경험
처음 인테리어 준비할 때 자재 고르는 게 제일 막막했거든요. 국내 쇼핑몰만 뒤져보다가 한계가 느껴져서 미국 쪽 사이트들을 좀 찾아봤어요.
아파트먼트세라피 같은 곳은 미국 아파트 사례가 많은데, 생각보다 서민적인 느낌의 인테리어가 많아서 우리 집 구조랑 비교해보기 좋더라고요. 낡은 아파트 리모델링 사례도 꽤 있어서 힌트를 많이 얻었어요.
반대로 houzz 같은 곳은 좀 더 럭셔리한 느낌이 강했는데, 공간 활용하는 디테일이 달라서 눈이 높아지기도 했어요. 특히 일본이나 아시아 쪽은 좁은 공간을 알차게 쓰는 법이 잘 나와 있어서 작은 방 꾸밀 때 참고하기 좋더라고 apartmenttherapy 같은 곳은 아이폰 앱도 있어서 틈틈이 구경하기 편하더라고요.
댓글 9
저도 맨날 핀터레스트만 보다가 한계가 와서 해외 사이트 뒤졌었는데, 진짜 눈만 높아지는 거 같아요ㅋㅋ
맞아요, 진짜 눈만 높아져서 자재 고를 때 예산이랑 싸우느라 힘들었어요.
일본 사이트 정보는 어떤 식으로 찾으셨어요? 저도 좁은 집이라 공간 활용법이 절실하거든요.
저는 주로 구글에서 일본 인테리어 키워드로 검색해서 들어간 블로그나 사이트 위주로 봤어요.
houzz는 진짜 레퍼런스 끝판왕이죠. 저도 가구 배치할 때 엄청 참고했어요.
미국 아파트가 생각보다 30평대도 작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우리나라랑 기준이 참 다른 것 같아요.
해외 사이트 보면 국내에 없는 자재도 많아서 가끔 혼란스러울 때가 있더라고요.
저도 눈만 높아져서 결국 견적 보고 눈물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아파트먼트세라피 앱 저도 깔아봐야겠어요. 틈틈이 보기 편할 것 같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