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필름만 따로 하고 싶었는데 결국 전체 시공으로 범위가 넓어졌어요

거***민

이번에 이사 준비하면서 거실 확장된 샷시 색상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필름 작업만 따로 의뢰하려고 알아봤거든요. 화이트로 깔끔하게 바꾸고 싶어서 여기저기 문의를 드려봤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고요.

상담받아보니 보통 샷시 하나만 딱 작업하는 건 인건비나 기본 출장비 때문에 잘 안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최소 2개 품목은 같이 해야 작업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결국 다른 가구들까지 필름 범위를 넓히게 됐어요. 비용도 80~90만 원대까지 올라가니까 처음 생각했던 예산보다 꽤 늘어나서 고민이 많았어요.

날씨 영향도 많이 받는 곳이라 아무래도 실력 있는 곳에 맡기고 싶어서 계속 찾고 있는데, 공정 맞추는 것도 일이에요. 다른 공사들이랑 안 겹치게 일정 잡으려다 보니 원래 계획했던 2주에서 3주로 일정이 계속 뒤로 밀리고 있어서 마음이 조급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필**버5/15

저도 예전에 샷시 문짝 하나만 하려고 했다가 결국 문틀까지 다 같이 진행했거든요. 단품은 진짜 업체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거***민5/15

맞아요. 저도 처음엔 딱 샷시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인건비 생각하면 범위가 넓어지는 게 불가피하더라고요.

공***터5/15

샷시는 물 닿는 곳이라 마감이 진짜 중요해요. 비용이 좀 들더라도 꼼꼼하게 잘하는 곳으로 결정하시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실 거예요.

초**인5/15

일정이 꼬이기 시작하면 정말 답 없는데... 2~3주로 늘어났으면 진짜 타이트하시겠어요. 힘내세요!

꼼***인5/15

필름 작업할 때 다른 공정하고 겹치면 먼지 때문에 고생하더라고요. 도배 끝나고 나서 하시는 게 제일 깔끔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