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필름 다 벗겨진 상태로 입주하게 됐어요

신***주

이번에 구축 1층으로 전세 계약하고 들어오는데 현관문 상태 보고 진짜 당황했어요. 전 세입자분이 소음 방지하려고 패드를 붙여두셨더라고요.

근데 그걸 떼어내니까 문 필름지가 다 같이 찢어져서 너덜너덜해졌어요. 1층이라 엘리베이터 앞 소음 때문에 방음재를 다시 붙이고 싶은데, 필름이 이렇게 상한 상태에서 바로 붙여도 될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저희 집 문은 철재가 아니라서 자석식 방음재도 안 붙는 구조거든요. 나중에 퇴거할 때 임대인분이 필름 훼손된 거 보고 물어내라고 하실까 봐 걱정도 되고요. 신혼집이라 예쁘게 꾸미고 싶은데 시작부터 막막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구**이5/14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필름 훼손된 곳에 바로 붙이면 나중에 틈 벌어질 수도 있더라고요.

신***주5/14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틈 사이로 소음 더 들어올까 봐 무서워요.

방**수5/14

철재 아니면 자석 안 붙어서 진짜 답답하겠어요. 저는 문틈 가스켓부터 새로 교체했어요.

이***중5/15

임대인분한테 미리 말씀드려 놓는 게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분쟁 생길까 봐 미리 연락드렸거든요.

신***주5/15

안 그래도 일단 사진 찍어두고 연락드려 볼까 생각 중이에요.

소***러5/15

1층이면 진짜 소음 신경 쓰이겠어요. 저도 문틈 차단재 붙여봤는데 효과는 있더라고요.

집**기5/15

필름지 뜯긴 건 너무 속상하겠어요. 저는 그냥 필름 시공 다시 하는 쪽으로 알아봤었거든요.

전**브5/15

나중에 나갈 때 생각하면 자재 붙이는 건 신중해야 하더라고요. 저도 고민하다 결국 안 붙였어요.

꼼***저5/16

문 상태가 그러면 방음재 붙이기 전에 표면 정리부터 해야 할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