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타일 색상 고민하다 결국 밝은 아이보리로 결정했어요
구축 24평 이사하면서 바닥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 데코타일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나무 느낌이 강한 진한 색상으로 가려다가, 집이 너무 좁아 보일까 봐 한참 망설였거든요.
인터넷에서 틈이 제일 적은 아이보리 색상 제품을 찾아서 구매했어요. 새로고침에서 NPT-16272 모델로 골랐는데, 화면으로 봤을 때는 약간 진한가 싶어서 걱정했거든요. 근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밝고 화사해서 다행이었어요.
거실이랑 복도만 먼저 해보고 너무 괜찮아서 안방이랑 옷방, 컴퓨터방까지 전부 다 추가 주문해서 깔았어요. 걸레받이는 지엔홈에서 퓨어그레이 색상 시트지로 작업했는데, 타일이랑 톤이 잘 맞아서 만족스러워요. 샷시 교체할 때 타일 옆에 쓱 들어서 옮겨두면 되니까 셀프로 하기에도 큰 부담은 없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저 모델 고민했었는데 시공하고 나면 확실히 밝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걸레받이 시트지 작업도 직접 하신 거예요? 저는 너무 어려워 보여서 겁나더라고요.
네, 저는 퓨어그레이 색상으로 직접 붙였어요. 생각보다 꼼덜기 작업만 잘하면 할 만했어요.
데코타일은 틈새 벌어지는 게 제일 신경 쓰이는데 틈 적은 걸로 잘 고르셨네요.
방까지 전부 다 셀프로 하셨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저는 거실만 해도 기운 다 빠질 것 같아요.
저도 데코타일 깔 때 샷시 교체 공정이랑 겹칠까 봐 걱정했는데, 쓱 들어서 옮기면 된다니 편하겠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