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건축박람회 가기 전에 미리 신청 안 하면 입장료 낼 뻔했어요
킨***이
내년 5월에 킨텍스에서 열리는 MBC건축박람회 정보 보고 미리 챙겨두려고 정리해봤어요. 저번에는 그냥 갔다가 입장료 내고 들어왔는데 이번에는 미리 신청해서 무료로 들어가려고요.
전시 규모가 꽤 커서 그런지 외벽부터 눈에 띄더라고요. 창호부터 외장재, 인테리어 자재까지 종류가 엄청 많아서 미리 어떤 걸 중점적으로 볼지 리스트 안 짜가면 그냥 구경만 하다 올 것 같아요. 특히 이번에는 세미나 일정이나 부스 위치도 미리 파악해두면 동선 줄이는 데 도움 될 듯해요.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는 것보다 사전 등록해두는 게 마음 편하니까 다들 잊지 말고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킨텍스 넓어서 다리 아플 수도 있으니 편한 신발 신고 가는 거 추천해요.
댓글 7
자***중5/7
저도 저번에 예약 안 하고 갔다가 입장료 내고 들어갔잖아요. 진짜 아까웠는데 이번엔 꼭 미리 해야겠어요.
킨***이5/7
진짜 공감해요. 미리 해두면 훨씬 마음 편하고 입장도 빨라서 좋더라고요.
인***무5/7
이번에 창호 쪽 부스 많이 나오나요? 새로 이사 갈 집 때문에 눈여겨보고 있거든요.
집***장5/7
킨텍스 넓어서 진짜 많이 걸어야 하더라고요. 무조건 편한 운동화 신고 가세요!
리***옥5/7
저도 작년에 갔었는데 자재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신없더라고요. 꼭 보고 싶은 리스트 적어가야 해요.
꼼***부5/7
사전 등록 기간 놓치면 너무 아까운데 이번엔 꼭 체크해둬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이***생5/7
부스 위치 미리 확인하고 가면 동선 꼬이는 거 방지할 수 있어서 진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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