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켜기 애매한 날씨에 실링팬 설치한 비용이랑 체감
실***버
이번에 거실 공사하면서 실링팬 설치할지 말지 예산 때문에 한참 고민했거든요. 전기 공사할 때 같이 넣으면 비용이 훨씬 줄어든다고 해서 결국 루씨에어 모델로 결정했어요.
처음엔 그냥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로 버티려고 했는데, 요즘처럼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게 애매할 때 공기 순기능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소음도 거의 없어서 켜둔 줄도 모를 때가 많아요.
공사할 때 미리 안 해두면 나중에 천장 목공 작업 다시 해야 해서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저는 라이브 방송 할인할 때 구매해서 예산도 좀 아꼈는데, 나중에 공사 계획 있으시면 할인 혜택 있을 때 미리 챙겨두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전***님5/16
실링팬은 진짜 전기 공사할 때 같이 배선 빼두는 게 제일 저렴하더라고요.
실***버5/16
맞아요. 나중에 따로 하려고 했으면 천장 다 뜯을 뻔했어요.
공***중5/16
저도 요즘 날씨 때문에 실링팬 돌리는데 공기가 확실히 덜 답답해요.
예***요5/17
루씨에어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혹시 설치할 때 목공 작업도 같이 하셨나요?
실***버5/17
저는 천장 보강 작업도 전기 공사할 때 같이 부탁드렸어요.
서***파5/17
서큘레이터 쓰다가 실링팬으로 바꾸면 확실히 체감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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