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이랑 블라인드 고민하다가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
저희 집은 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거실 커튼이랑 방 블라인드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무조건 암막으로 다 할까 싶었는데, 너무 답답해 보일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거실은 얇은 속지 위주로 가고 안방은 암막으로 결정했어요.
거실은 빛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게 예쁠 것 같아서 얇은 소재를 선택했는데, 이게 의외로 분위기를 확 살려주더라고요. 반면에 잠자리가 중요한 안방은 무조건 빛 차단이 우선이라 두툼한 암막으로 했고요. 업체 상담받을 때 사장님이 팁을 주셨는데, 거실은 레이스나 얇은 쉬폰 느낌으로 하면 낮에 채광 들어올 때 집이 훨씬 넓어 보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거실은 최대한 가벼운 느낌으로 가고, 대신 안방은 아예 빛이 안 들어오게 꽉 잡아주는 스타일로 골랐어요. 덕분에 낮에는 거실에서 햇살 받으며 쉬기 좋고, 밤에는 안방에서 숙면할 수 있어서 아주 만족 중이에요.
댓글 7
저도 거실은 쉬폰으로 했는데 진짜 집이 환해 보여요! 만족도 최고예요.
안방 암막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빛 들어오면 눈부셔서 못 자거든요.
거실 커튼 고를 때 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면 진짜 예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혹시 거실 커튼은 암막 기능 없는 걸로 하신 건가요? 저도 고민 중이라...
네! 거실은 암막 기능 없는 얇은 속지 위주로 했어요. 낮에 너무 어두우면 답답할 것 같아서요.
블라인드랑 커튼 섞어서 하는 게 제일 세련된 것 같아요. 잘 결정하신 듯!
안방 암막은 진짜 중요하죠. 저도 암막 없으면 낮에도 눈부셔서 힘들더라고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30개 · 업체 210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