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등 종류랑 사이즈 고민하다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
이번에 조명 계획 세우면서 다운라이트가 뭔지부터 하나하나 찾아봤거든요. 천장에 구멍 뚫어서 조명을 쏙 넣는 방식인데, 확실히 튀어나온 게 없으니까 천장이 깔끔해 보여서 좋더라고요.
빛 모양에 따라서도 종류가 달라서 한참 고민했어요. 거실 전체를 밝히는 메인용으로는 빛이 넓게 퍼지는 확산형을 골랐는데, 이게 기본 베이스로 깔려야 눈이 안 아프더라고요. 대신 벽면에 액자 걸어둔 곳이나 포인트 주고 싶은 곳에는 COB형을 썼어요. 빛이 핀 조명처럼 좁게 떨어지니까 벽에 산 모양으로 빛이 맺히는 게 은근히 분위기 있더라고요.
사이즈도 2인치랑 3인치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요즘은 미니멀하게 2인치를 많이 쓰는 추세라고 해서 저도 2인치로 갔어요. 3인치는 아무래도 타공 구멍이 커서 좀 투박해 보일 것 같았거든요. 2인치로 하니까 천장이 훨씬 세련된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2인치는 타공할 때 천장 안쪽 구조물 때문에 자리가 안 나오면 못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맞아요, 저희 집도 천장 높이가 낮아서 설치 가능한 위치인지 미리 전기 작업할 때 확인했어요.
저도 COB형 썼는데 벽면에 빛 맺히는 거 보면 진짜 호텔 온 것 같아요.
확산형 중에 움푹 들어간 타입으로 하셨나요? 저는 눈부심 때문에 고민이거든요.
저는 눈부심 덜한 움푹형으로 골랐는데 확실히 빛이 부드럽게 느껴져서 편했어요.
2인치 진짜 작고 귀여워요. 저도 이번에 2인치로 다 바꿨거든요.
저도 COB 타입이랑 고민했는데 역시 2인치가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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