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세라믹으로 교체하면서 톤 맞춘 기록
신***자
신축 아파트 입주 앞두고 옵션을 못 정한 상태로 분양받았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창틀이랑 바닥 톤이 너무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주방 가구랑 타일 색상도 따로 노는 느낌이라 고민하다가 결국 주방 상판을 세라믹으로 바꾸기로 결정했어요.
집 근처에 세라믹 가공하는 공장이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카탈로그 보면서 기존에 쓰던 식탁이랑 최대한 비슷한 디자인으로 골랐거든요. 공장장님이 추천해주신 걸로 했더니 벽 타일이랑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져서 다행이었어요.
수전이랑 씽크볼도 미리 사두었다가 시공하시는 사장님께 부탁드려서 같이 교체했어요.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그냥 구경만 했는데, 덕분에 주방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것 같아요. 공사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는 300만 원 안쪽으로 해결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주***러5/13
저도 상판 톤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세라믹으로 하니까 진짜 깔끔하겠어요.
신***자5/13
맞아요, 저도 타일이랑 색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는데 다행히 잘 나왔어요.
공***요5/13
가공 공장에서 바로 하면 중간 마진도 빠지고 훨씬 경제적이라 좋더라고요.
수***아5/13
수전이랑 씽크볼도 같이 교체하셨군요. 저는 따로 부르려니 비용이 부담돼서 포기했거든요.
신***자5/13
사장님께 미리 말씀드려서 같이 진행했더니 생각보다 큰 부담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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