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키큰장 구성할 때 가전 위치 미리 안 정해둔 게 컸어요

주***왕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키큰장을 넣기로 결정했는데, 막상 가구 제작 들어가니까 커피머신이랑 밥솥 둘 자리가 애매해지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수납만 많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막상 상판 위에 에어프라이어랑 커피머신 올려두니까 주방이 금방 지저분해지는 걸 보고 키큰장 중간에 오픈 공간을 만들기로 바꿨어요. 밥솥은 레일장으로 넣기로 했고요.

가전제품 크기랑 콘센트 위치까지 미리 계산 안 해두면 나중에 가구 문이 안 닫히거나 전선 연결하기 곤란해질 수도 있겠더라고요. 냉장고장도 요즘은 가전이랑 도어 톤 맞추는 게 대세라 그런지, 가구 제작할 때 가전 스펙을 미리 꼼꼼하게 전달하는 게 진짜 중요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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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가**후5/27

저도 밥솥 레일장 설치했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김 올라올 때 공간 확보되는 게 신의 한 수예요.

주***왕5/27

맞아요. 밥솥 숨겨두니까 주방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 중이에요.

미***프5/27

키큰장 중간에 오픈 공간 있으면 커피머신 두기 딱 좋죠.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고민 많이 했거든요.

초**인5/27

가전 사이즈 미리 안 재두면 진짜 낭패 보겠는데요. 저는 콘센트 위치를 놓쳐서 멀티탭 줄줄이 연결했어요.

주***왕5/28

진짜 콘센트 위치가 제일 까다로워요. 저도 가구 설계할 때 전기 작업 같이 신경 썼거든요.

수***수5/28

냉장고장 도어 맞추는 게 깔끔하긴 해요. 가전이 튀어나오지 않아야 주방이 일체감 있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