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LX 오로라 시리즈 색상 고민하다 리넨크림으로 결정했어요

리***버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상판 자재 고르는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LX 오로라 시리즈로 마음 굳히고 나서 비스크랑 리넨크림, 블랑 세 가지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비스크는 너무 노란 느낌이 들까 봐 걱정되고 블랑은 너무 차가워 보일 것 같아서 고민이었는데, 결국 리넨크림으로 픽했어요. 너무 하얗지도 않으면서 은은하게 따뜻한 느낌이 드는 게 딱 제가 원하던 톤이었거든요.

주방 전체적인 분위기를 웜화이트 쪽으로 잡다 보니까 리넨크림이 다른 자재들이랑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더라고요. 상판 색상 하나로 주방 전체 온도가 달라지는 기분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화***후5/18

저도 오로라 시리즈 보고 있었는데 리넨크림 진짜 탁월한 선택이에요. 너무 하얀 건 나중에 때 탈까 봐 무섭더라고요.

리***버5/18

맞아요. 저도 관리 편한 쪽으로 가고 싶어서 약간의 톤이 섞인 걸로 골랐어요.

주***어5/18

오로라 비스크도 은근히 인기 많던데 리넨크림이랑 차이가 많이 나나요?

리***버5/18

비스크는 조금 더 노란기가 도는 느낌이었고 리넨크림은 훨씬 차분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었어요.

우***트5/18

저희 집도 웜화이트 톤으로 맞췄는데 상판 톤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상***중5/19

저도 지금 블랑이랑 리넨크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결정하기 너무 힘들죠.

공***집5/19

LX 오로라 시리즈가 은은해서 질리지 않고 오래 쓰기 좋더라고요.

미***프5/19

상판 색상이 주방 분위기를 다 결정하는 것 같아요. 저도 톤 맞추느라 고생했거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