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매장 돌면서 톤 맞추기 힘들었어요
주***러
주방 하부장은 조슈아라이트, 상부는 안도크림으로 정해두고 시작했는데 상판이 계속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처음엔 LX 하이막스 오로라리넨크림으로 결정하고 쇼룸까지 다녀왔는데, 보다 보니까 이스톤 비아테라 네비아 미스트 컬러가 계속 눈에 밟혔어요. 한솔 쇼룸 갔을 때는 세라믹 트라버틴 오트가 너무 예뻐서 예산 초과할까 봐 걱정도 됐고요.
세라믹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인데, 실장님은 주방이 크지 않아서 비용 차이가 엄청 크진 않을 거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웜하고 깔과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트라버틴 오트가 끌리면서도, 금방 질리거나 너무 과한 지출이 될까 봐 결정하기가 참 어렵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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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3
상**저5/20
저도 하부장 색상 맞춰서 상판 고르느라 매장만 몇 번을 갔는지 몰라요. 세라믹은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인***무5/20
트라버틴 오트 진짜 예쁘긴 한데 저도 질릴까 봐 결국 인조대리석으로 타협했거든요.
미***프5/21
주방 면적이 작으면 세라믹도 생각보다 견적 차이 많이 안 날 때도 있더라고요. 저는 예산 안에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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