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매장 돌면서 톤 맞추기 힘들었어요
주***러
주방 하부장은 조슈아라이트, 상부는 안도크림으로 정해두고 시작했는데 상판이 계속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처음엔 LX 하이막스 오로라리넨크림으로 결정하고 쇼룸까지 다녀왔는데, 보다 보니까 이스톤 비아테라 네비아 미스트 컬러가 계속 눈에 밟혔어요. 한솔 쇼룸 갔을 때는 세라믹 트라버틴 오트가 너무 예뻐서 예산 초과할까 봐 걱정도 됐고요.
세라믹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인데, 실장님은 주방이 크지 않아서 비용 차이가 엄청 크진 않을 거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웜하고 깔과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트라버틴 오트가 끌리면서도, 금방 질리거나 너무 과한 지출이 될까 봐 결정하기가 참 어렵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3
상**저5/20
저도 하부장 색상 맞춰서 상판 고르느라 매장만 몇 번을 갔는지 몰라요. 세라믹은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인***무5/20
트라버틴 오트 진짜 예쁘긴 한데 저도 질릴까 봐 결국 인조대리석으로 타협했거든요.
미***프5/21
주방 면적이 작으면 세라믹도 생각보다 견적 차이 많이 안 날 때도 있더라고요. 저는 예산 안에서 결정했어요.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반셀프 인테리어 후 세라믹 상판과 원목 마루 선택의 만족도와 실사용 후기 질문
- 사각싱크볼 선택 시 두께별 찌그러짐 차이와 수전 간격 결정 기준 질문
- 구축 주방 냉장고장 설계 시 콘센트 위치와 전원선 방향 고려 사항 질문
- 구옥 주방 싱크대 가전 간격 및 렌지장 하자 보수 판단 기준 질문
- 수납장 철거 후 늘어난 소가구 배치와 부족한 주방 수납 해결 방법 질문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