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랑 반셀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직접 발품 팔기로 결정했어요

초***러

처음에는 그냥 편하게 턴키 업체에 다 맡길까 생각했거든요. 아무래도 신경 쓸 게 너무 많아 보였고 비용도 예상보다 훨씬 높게 불러서 덜컥 겁부터 났어요.

근데 카페에서 다른 분들 후기들을 하나씩 읽어보니까 제가 직접 발품 팔아서 공정별로 사람 구하는 게 생각보다 해볼 만하다는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직접 전기 반장님이랑 목수님 컨택해서 진행해보기로 했어요.

지금은 공사 초반이라 전기랑 목공 작업이 한창인데, 저는 무엇보다 단열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목수님께 작업할 때 틈새 없이 꼼편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해둔 상태예요. 나중에 춥다고 후회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단***고5/19

저도 이번에 공사하면서 단열에 제일 신경 썼는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목수님 잘 만나셨다니 다행이에요.

공***자5/20

전기랑 목공 작업 같이 들어갈 때 순서 꼬이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저도 처음에 순서 헷갈려서 고생했거든요.

초***러5/20

맞아요. 그래서 스케줄 짤 때 전기 작업 먼저 끝나는 시간 맞춰서 목수님 오시게 조율하느라 머리 아팠어요.

꼼***인5/20

반셀프는 진짜 발품 파는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저도 주변 수소문해서 겨우 업체 구했거든요.

전***팬5/20

전기 작업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다 잡아두셨나요? 나중에 바꾸려면 진짜 번거롭더라고요.

초***러5/20

네, 전기 반장님이랑 미팅하면서 가구 배치에 맞춰서 위치 다 확정해뒀어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