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색상 고민하다가 결국 크림톤이랑 우드로 결정했어요

봄***득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가구 색상 때문에 진짜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화이트로만 가려고 했는데, 막상 샘플북 보니까 너무 차가워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크림톤 가구로 방향을 틀었어요. 여기에 라이트우드나 밝은 오크 느낌의 상판을 같이 매치하니까 집안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졌거든요. 햇빛 들어올 때 그 느낌이 진짜 포근해요.

만약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을 원한다면 화이트랑 그레이 조합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저는 포그그레이 컬러로 키큰장을 맞추는 것도 고려했었는데, 결국은 봄 느낌 나게 밝은 톤 위주로 선택하게 됐어요. 나중에 식물 같은 초록색 소품만 몇 개 둬도 분위기가 확 살아날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우**버5/21

저도 크림톤이랑 우드 조합 진짜 좋아해요. 따뜻한 느낌이라 질리지 않더라고요.

봄*운5/21

맞아요. 너무 밝기만 하면 휑해 보일 수 있는데 우드가 잡아주니까 딱 좋아요.

그***후5/21

그레이 톤도 세련됐는데 크림색은 확실히 아늑한 느낌이 있겠네요.

초**사5/21

혹시 상판은 어떤 재질로 하셨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봄*운5/21

저는 관리가 편한 인조대리석으로 결정했어요! 너무 화이트는 무서워서요.

이***중5/21

저도 지금 가구 색상 때문에 머리 아픈데 글 읽으니까 방향이 잡히네요.

홈***링5/21

포인트로 초록색 식물 배치하면 진짜 예쁘겠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