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랑 타일형 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올고다로 결정했어요
강아지 키우는 집이라 바닥 미끄러움이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슬개골 때문에 장판이 제일 좋다는 말도 있고, 미끄럼 방지에는 포세린 타일이 최고라는 말도 있어서 진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근데 타일은 너무 딱딱해서 애기 관절에 무리가 갈 것 같고, 그렇다고 인테리어 예쁘게 해놓은 집에 애견 매트 깔고 사는 건 정말 피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타일 느낌은 나면서도 덜 미끄러운 제품이 있는지 쇼룸까지 가서 일일이 만져보며 비교했어요.
결국 올고다 로카프 프리미엄 시에나크림으로 결정했는데, 텍스처가 있는 제품이라 그런지 확실히 덜 미끄러워요. 꽤 튼튼해서 가끔 물건을 떨어뜨려도 흠집 하나 없이 잘 버텨주더라고요. 저처럼 반려동물 있는 집은 자재 질감을 직접 확인해보고 결정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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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슬개골 때문에 매트 깔까 고민 중이었는데 타일형 마루는 진짜 괜찮나요?
저는 쇼룸 가서 직접 발로 밟아보고 결정했거든요. 확실히 일반 강마루보다는 마찰력이 느껴져서 안심됐어요.
타일 느낌 내고 싶어도 강아지 있으면 너무 미끄러운 건 진짜 위험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타일의 그 차가운 느낌은 좋았지만 애기 생각하니까 결국 포기하게 됐어요.
저희 집도 텍스처 있는 마루로 했는데 확실히 덜 미끄러워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강도가 우수하다고 하시니 긁힘 걱정도 좀 덜 수 있겠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