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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루랑 타일형 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올고다로 결정했어요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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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는 집이라 바닥 미끄러움이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슬개골 때문에 장판이 제일 좋다는 말도 있고, 미끄럼 방지에는 포세린 타일이 최고라는 말도 있어서 진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근데 타일은 너무 딱딱해서 애기 관절에 무리가 갈 것 같고, 그렇다고 인테리어 예쁘게 해놓은 집에 애견 매트 깔고 사는 건 정말 피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타일 느낌은 나면서도 덜 미끄러운 제품이 있는지 쇼룸까지 가서 일일이 만져보며 비교했어요.

결국 올고다 로카프 프리미엄 시에나크림으로 결정했는데, 텍스처가 있는 제품이라 그런지 확실히 덜 미끄러워요. 꽤 튼튼해서 가끔 물건을 떨어뜨려도 흠집 하나 없이 잘 버텨주더라고요. 저처럼 반려동물 있는 집은 자재 질감을 직접 확인해보고 결정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6

  • 강***사

    저도 슬개골 때문에 매트 깔까 고민 중이었는데 타일형 마루는 진짜 괜찮나요?

    • 댕***8

      저는 쇼룸 가서 직접 발로 밟아보고 결정했거든요. 확실히 일반 강마루보다는 마찰력이 느껴져서 안심됐어요.

  • 미***프

    타일 느낌 내고 싶어도 강아지 있으면 너무 미끄러운 건 진짜 위험하더라고요.

    • 댕***8

      맞아요. 저도 타일의 그 차가운 느낌은 좋았지만 애기 생각하니까 결국 포기하게 됐어요.

  • 견**상

    저희 집도 텍스처 있는 마루로 했는데 확실히 덜 미끄러워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 인***민

    강도가 우수하다고 하시니 긁힘 걱정도 좀 덜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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