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가구 견적이랑 별도 주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맡기기로 했어요
이번에 40평대 구축 전체 리모델링하면서 턴키로 진행하게 됐는데, 가구 견적 보고 한참 고민했거든요. 안방 붙박이랑 파우더장, 신발장까지 다 포함된 금액이 생각보다 꽤 나왔더라고요.
한샘 유로 클래식 라인으로 잡혀 있는데,서랍장이나 붙박이장 사이즈가 꽤 커서 따로 주문하면 비용을 좀 아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신발장도 3미터 정도라 제작 가구로 따로 알아보면 차이가 좀 날 것 같았거든요.
근데 아무리 계산해 봐도 공정 꼬이는 게 제일 무서워서 그냥 업체에 맡기기로 마음 굳혔어요. 가구만 따로 불러서 하면 턴키 업체랑 일정 맞추기도 어렵고, 나중에 마감 문제 생기면 서로 책임 미룰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공정 하나로 묶어서 깔끔하게 끝내는 게 속 편할 것 같아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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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예전에 신발장만 따로 알아봤는데, 실측이랑 시공 일정 맞추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그냥 맡기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워요.
맞아요. 비용 아끼려다 공정 꼬이면 진짜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서 그냥 눈 딱 감고 진행하기로 했어요.
붙박이장 사이즈가 4미터 넘어가면 별도 주문할 때 현장 상황 따라 변수가 많더라고요. 턴키가 책임져주는 게 나아요.
유로 클래식 라인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 라인으로 했는데 마감이 진짜 깔끔했어요.
저도 가구 견적 보고 너무 비싸서 멘붕 왔었는데, 결국 전체 공정 맞추려고 업체에 맡겼던 기억이 나네요.
신발장 3미터면 진짜 크네요. 나중에 수납 공간 부족하면 진짜 곤란할 텐데 넉넉하게 잡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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