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재고 없어서 급하게 색상 변경했어요

주***중

상부장이랑 하부장은 한솔 포그그레이로 이미 정해둔 상태였거든요. 미드웨이 타일은 꼭 홀리화이트로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수소문했는데, 공사 일정은 다가오고 재고는 어디에도 없더라고요.

결국 어쩔 수 없이 홀리그레이로 결정했는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분위기가 너무 어둡게 느껴져서 고민이에요. 상판이랑 톤을 맞춰야 할 것 같아서 스노우콘크리트 쪽으로 보고 있는데, 타일이 이미 어두운 편이라 전체적으로 너무 칙칙해 보일까 봐 걱정되네요.

오늘까지 상판을 확정해야 하는데 자재 선택이 참 쉽지 않네요. 혹시 그레이 계열 타일에 잘 어울리는 상판 써보신 분 계실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그***아5/27

저도 타일 재고 때문에 계획 다 틀어졌던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스**맘5/27

스노우콘크리트 저도 써봤는데 그나마 무늬가 있어서 어두운 타일이랑은 나쁘지 않았어요.

주***중5/27

그나마 무늬가 있으면 덜 칙칙할까요? 너무 어두울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

화***릭5/27

홀리화이트가 진짜 예쁘긴 한데 재고 구하기가 진짜 하늘의 별 따기더라고요.

포***버5/28

포그그레이 하부장이면 타일이랑 톤이 비슷해서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날 것 같아요.

자***장5/28

저도 타일 구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다른 거로 바꿨던 기억이 나네요. 결정하기 힘들죠.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