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견적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로하스로 결정했어요
화***인
디아망 파사드 라인 견적 보고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가격대가 좀 있다 보니 베스띠 라인으로 갈까 싶어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 가성비 생각해서 개나리 로하스 87456-1로 선택했는데 결과는 완전 만족이에요. 1번은 밝은 화이트 느낌이고 2번은 회색기가 살짝 도는 화이트인데 저는 밝은 게 좋아서 1번으로 갔거든요.
시공하고 나니까 쿨한 느낌보다는 웜한 화이트라 집이 훨씬 따뜻해 보이더라고요. 너무 하얗기만 한 게 아니라 적당히 포근한 톤이라 만족스러워요. 나중에 샘플 꼭 직접 받아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벽***러6/6
저도 디아망이랑 로하스 사이에서 진짜 갈등했었는데 로하스도 꽤 괜찮더라고요.
화***인6/6
맞아요. 저도 가격 때문에 고민하다가 로하스로 결정했는데 돈 아낀 보람이 있어요.
따**집6/7
1번이랑 2번 톤 차이 많이 나나요? 저도 화이트 톤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화***인6/7
저는 1번 했는데 2번은 약간 차분한 회색 느낌이 섞여 있는 것 같더라고요.
샘***가6/7
샘플북 받아보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집 조명 아래서 봐야 정확하거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