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버치랑 영림 157 사이에서 색감 차이 때문에 고민한 후기
자***버
자작나무 느낌 나는 인테리어를 하고 싶어서 한솔 쇼룸에 마르카버치를 보러 다녀왔어요. 샘플로만 보던 거랑 직접 가서 보는 건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마르카버치는 생각보다 색이 연하고 약간 노란 기랑 초록 기가 섞인 느낌이었어요. 반면에 영림 157은 그보다 좀 더 진하면서 상아빛이 도는 느낌이라 저희 집 분위기에는 더 잘 맞을 것 같았거든요. 바닥으로 생각 중인 무이네 화이트는 너무 하얗고 쿨톤 느낌이라 고민이 좀 됐어요.
영림 190이나 173 같은 다른 라인들도 같이 봤는데, 198은 약간 탁한 느낌이 있어서 고민이 좀 됐어요. 일단은 영림 157이 제일 마음에 들긴 했는데 주방 가구랑 맞춰야 해서 샘플 받으면 다시 한번 비교해 보려고요.
댓글 6
우***아4/8
157이 마르카버치보다 확실히 더 어두운 편인가요?
자***버4/8
연한 노란색 느낌보다는 상아색 느낌이라 좀 더 무게감이 있어요.
베***아4/8
저도 우드톤 고민하다가 결국 너무 밝은 걸로 해서 좀 허전하더라고요.
인***보4/9
영림 198은 진짜 탁한 느낌이 있긴 하죠.
자***버4/9
네,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더 탁하게 느껴져서 패스했어요.
화***어4/9
저도 무이네 화이트 썼는데 생각보다 쿨톤 느낌이 강해서 놀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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