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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쓸 때마다 차단기 내려가서 결국 전기 공사 다시 했어요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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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턴키로 공사 마쳤을 때만 해도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에어컨만 틀면 자꾸 차단기가 내려가더라고요. 알고 보니 에어컨 전용 누전차단기가 단독으로 안 되어 있어서 용량을 못 버텼던 거였어요.

기존 업체에 AS 요청해도 해결이 안 돼서 한참 고생하다가, 이번에는 제대로 된 분을 찾으려고 며칠을 뒤졌어요. 다행히 현장 보고 문제점 딱 짚어주시는 전기 반장님을 만나서 겨우 해결했네요.

세탁실 쪽도 보일러랑 콘센트 위치가 너무 가까워서 걱정이었는데, 반장님이 드럼세탁기 전용으로 콘센트를 따로 만들어주셨어요. 구축이라 분전함 공간이 진짜 좁았는데도 에어컨 차단기까지 딱 맞게 넣어주시는 거 보고 정말 안심됐어요.

댓글 9

  • 전***증

    저도 에어컨 틀 때마다 차단기 내려가서 진짜 불안했거든요. 전용 라인 따로 빼는 게 답인 것 같아요.

    • 구**이

      맞아요. 저도 처음엔 멀티탭으로 버텨보려다가 결국 공사 진행했어요.

  • 세***쟁

    세탁실 콘센트 위치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물 튈까 봐 맨날 조마조마해요.

  • 단**인

    분전함 좁으면 작업하기 진짜 까다로운데 고생하셨겠어요.

    • 구**이

      진짜 좁아서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꼼꼼하게 잘 해주셨어요.

  • 이***중

    에어컨 용량 체크는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체크해봐야겠어요.

  • 전**이

    전기 작업은 역시 제대로 된 분한테 맡겨야 나중에 뒤탈이 없더라고요.

  • 우***전

    저도 예전에 차단기 내려가서 고생한 적 있는데 진짜 스트레스죠.

  • 꼼***활

    반사광 없이 깔끔하게 작업된 거 보니 반듯하게 잘 해주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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