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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로 다운라이트 작업하다가 천장 낚시에서 막혔어요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4건

대체로 180만원~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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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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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된 아파트라 이번에 조명 좀 바꿔보려고 3인치 다운라이트랑 실링팬 직접 시공 중인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전기 원리 정도는 대충 이해하고 시작했는데 천장 안쪽에서 선을 끌어오는 게 진짜 고역이더라고요.

지금 4개 정도 겨우 해놓은 상태인데, 전선을 보낼 때마다 엠바에 자꾸 걸려서 진도가 안 나가요. 게다가 타공한 곳 근처까지는 선을 보냈는데, 정작 구멍 안쪽으로 선을 쏙 빼내는 게 너무 힘들어서 계속 멈춰 있어요.

사용 중인 요비선이 힘이 없어서 자꾸 아래로 처지니까 작업이 더 지지부진해지네요. 혹시 저처럼 낚시 작업할 때 짱짱하게 밀어주는 도구나, 타공 지점 근처에서 선을 쉽게 낚아챌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플라스틱 전선 쫄대라도 써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전**보

    저도 저번에 낚시하다가 선 끊어질 뻔해서 진짜 식겁했어요. 요비선 힘 없는 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 조***이

      맞아요. 선이 자꾸 처지니까 엠바에 걸려서 뺄 수가 없더라고요. 진짜 막막해요.

  • 구***리

    저는 전선 쫄대 대신에 얇은 철사 같은 걸 먼저 통과시켜서 길을 만들었어요. 그게 훨씬 낫더라고요.

  • 아***이

    천장 안쪽 공간이 좁으면 진짜 낚시하기 힘들죠. 저도 실링팬 할 때 고생 많이 했거든요.

  • D***터

    힘 있는 요비선으로 바꾸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이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 조***이

      안 그래도 장비를 좀 바꿔볼까 고민 중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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