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등 고를 때 엣지형이랑 브라켓형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조***러
방 조명 바꾸려고 인터넷 찾아보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한참 헤맸어요. 일단 천장에 최대한 밀착되는 디자인 위주로 보고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무타공 엣지 방등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요. 두께가 얇아서 천장이 깔끔해 보이는 건 진짜 좋더라고요. 근데 나중에 조명 교체할 때 천장에 나사못 자국이 남을 것 같아서 그게 좀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서 코디 슬림 같은 브라켓 형태도 같이 봤는데, 이건 나중에 교체하기는 훨씬 편할 것 같더라고요. 다만 디자인상 아주 살짝 튀어나오는 부분이 있어서 그 디테일이 신경 쓰였어요. 결국 어떤 게 더 오래 깔끔할지 고민 중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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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전***님6/6
저도 예전에 엣지형 설치했는데 나중에 천장 보수하기가 은근 까다롭더라고요.
조***러6/6
맞아요. 저도 그 자국 남는 게 제일 걱정돼서 브라켓 쪽으로 자꾸 눈이 가네요.
화**홈6/6
저는 그냥 튀어나와도 교체 편한 브라켓 형태로 했어요. 나중에 관리하기가 훨씬 낫더라고요.
깔**방6/7
방등은 진짜 얇은 게 최고긴 해요. 튀어나온 게 은근히 눈에 밟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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