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 가구 주문제작 대신 파이프 행거 고민 중이에요

셀***룸

올 셀프로 진행하면서 드레스룸까지 직접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에요. 가구 몇 개는 직접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손에 익어서 괜찮긴 하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디자인이에요. 딱 마음에 드는 걸 찾기가 어렵고, 그렇다고 업체에 주문제작을 맡기자니 비용이 꽤 부담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파이프를 이용해서 행거를 제작해볼까 자료를 찾아보고 있어요.

흰색 파이프도 고려해봤는데 찾아보면 다 검은색 위주라 고민이 좀 되네요. 아직 드레스룸 공사 단계까지는 안 왔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계획이 바뀌어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유행 타는 스타일보다는 일단 튼튼하고 옷을 많이 걸 수 있는 게 우선이라 파이프 쪽으로 계속 마음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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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파***아5/15

저도 예전에 파이프 행거 해봤는데 검은색이 확실히 튼튼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셀***룸5/15

맞아요. 화이트도 깔끔할 것 같아서 고민인데 검은색의 그 묵직함이 포기가 안 되네요.

가***람5/15

주문제작은 진짜 비용이 무시 못 하죠. 저도 예산 때문에 결국 셀프로 돌렸거든요.

수*왕5/15

파이프 행거는 옷 무게 때문에 벽 고정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휘어지더라고요.

셀***룸5/15

안 그래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에요. 튼튼하게 만드는 게 제일 큰 숙제네요.

미***프5/16

저는 시스템 행거 썼었는데 공간 차지하는 게 은근히 커서 고민이었어요.

D***보5/16

파이프 자재 어디서 구하셨어요? 저도 드레스룸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셀***룸5/16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는데 인터넷에서 규격 맞춰서 주문하려고 보고 있어요.

우**버5/16

파이프랑 나무 조합도 괜찮더라고요. 나중에 완성되면 꼭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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