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유리 두께만 보고 결정했다가 놓칠 뻔한 디테일
샷시 교체하면서 유리 두께가 두꺼우면 무조건 좋은 줄 알았거든요. 24mm랑 26mm 사이에서 고민이 진짜 많았는데, 알고 보니 유리판 두께 자체가 두꺼워지는 게 아니더라고요.
유리 사이의 공기층이나 아르곤 가스가 들어가는 간격이 핵심이었어요. 26mm는 유리 두께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중간 간격이 16mm로 넓어지는 거라 단열이나 방음에 조금 더 유리한 구조였어요. 저도 처음엔 그냥 두꺼운 게 장땡인 줄 알고 헷끗했어요.
결국 로이유리에 아르곤 가스까지 채워진 걸로 골랐는데, 프레임이랑 기밀 시공까지 같이 신경 쓰니까 확실히 창가 쪽 냉기가 덜해요. 샷시 바꿀 때 유리 스펙만 보지 말고 전체적인 단열 구조를 같이 봐야 나중에 냉난방비 아낀 보람이 있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유리 두께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로이유리인지 확인하고 다시 했거든요. 진짜 꼼ット하게 봐야 해요.
저도 유리 두께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로이유리인지 확인하고 다시 했거든요. 진짜 꼼꼼하게 봐야 해요.
아이고 24mm랑 26mm 차이가 은근히 크죠. 저도 24로 했다가 너무 후회돼서 다시 바꿨잖아요.
혹시 아르곤 가스 넣는 것도 효과가 많이 차이 나나요?
단열 성능 자체는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비용 생각하면 적절히 타협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와 26mm가 두께가 더 두꺼운 게 아니라 간격이 넓은 거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샷시 교체할 때 실리콘 마감도 진짜 중요해요. 아무리 좋은 유리 써도 마감 안 좋으면 헛수고예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