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중 샷시 손잡이 상태가 애매한데 셀프 교체 시점과 방법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집이 연식이 어느 정도 있다 보니 샷시 손잡이들이 전반적으로 지저분한 상태입니다.
완전히 고장 나서 못 쓸 정도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해진 집 분위기에 그대로 두기에는 너무 낡아 보여서 고민이 됩니다. 턴키 업체에 문의해 보니 교체 비용이 생각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어서, 이 부분만이라도 직접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찾아보니 호환되는 제품을 따로 구매해서 교체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실제로 제가 가진 샷시 브랜드와 호환되는 제품을 어떻게 정확히 찾아서 주문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사진을 찍어서 문의하면 호환 가능 여부를 알려주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진행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그리고 교체 시점이 고민입니다. 필름 작업 전에 미리 교체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모든 공정이 거의 끝날 때쯤 다는 것이 나을지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끼면서 깔끔하게 마감하고 싶습니다.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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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2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직접 하시는 거 추천해요. 생각보다 단순해서 금방 끝납니다.
정말 어렵지 않을까요? 기계치라 걱정이 되네요.
필름 작업하시려면 손잡이는 떼어낸 상태여야 마감이 깔끔합니다. 순서 잘 잡으세요.
아, 필름 전에 떼어내고 나중에 다는 게 낫겠네요. 팁 감사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먼저 기존 손잡이의 브랜드와 모델명을 확인하신 후, 상세 사진을 통해 호환 규격을 판별하는 순서로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규격이 맞지 않는 제품을 구매할 경우 타공 위치가 달라 설치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호환 제품 찾을 때 사진 찍어서 문의하는 게 가장 정확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해서 성공했습니다.
사진 찍을 때 어느 부위를 찍어야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을까요?
턴키로 하면 인건비까지 붙어서 비싸지죠. 이런 소모품성 자재는 셀프로 하시는 게 돈 버는 길입니다.
디자인 예쁜 제품으로 바꾸면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어요.
혹시 설치 방법 안내는 자세하게 제공되는 편인가요?
아직 주문 전이라 잘 모르겠는데, 후기들 보면 자세히 알려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지금 샷시 손잡이 때문에 고민 중인데 글 읽고 용기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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