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구조 바꾸면서 식탁 위치랑 수납 때문에 고민했던 기록

화**홈

이번에 주방 쪽 공사하면서 홈바장을 새로 넣기로 결정했어요. 식탁을 거실 쪽으로 빼서 뷰를 보며 식사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주방 쪽 공기 흐름이 좀 막히는 느낌이라 조금 덥게 느껴지더라고요.

수납장 사이즈도 미리 꼼꼼하게 계산해서 요청했어야 했는데, 이사하고 나니까 생각지 못한 변수가 많았어요. 접시가 안 들어가는 칸도 있고, 양념통이나 식용유 넣을 자리가 마땅치 않아서 결국 선반 하나를 다시 떼어내는 상황까지 생겼거든요. 디테일한 치수는 진짜 직접 챙겨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마감하니까 어떤 가구를 들여놔도 잘 어우러져서 만족스러워요. 실링팬도 아이 방은 조명이 어두울까 봐 고민하다가 안 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냥 처음부터 할 걸 그랬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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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주***러5/20

저도 홈바장 고민 중인데 진짜 공기 흐름이 제일 걱정이에요. 식탁 위치 잡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화**홈5/20

맞아요. 저도 뷰 생각해서 결정했는데 실용적인 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생겼어요.

수*왕5/20

수납장 치수 진짜 무시 못 하죠. 저도 예전에 양념통 자리 안 맞아서 선반 다시 뜯었던 기억이 나네요.

실***아5/21

실링팬은 진짜 무조건 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저도 작은 방에 안 달았는데 나중에 너무 후회했거든요.

화**홈5/21

진짜 백번 공감해요. 아이 방도 그냥 할 걸 그랬나 봐요.

입***의5/21

입주청소는 어디서 하셨는지 궁금해요. 추가금 없이 깔끔하게 끝내셨다니 다행이에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