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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우드 인테리어 자재 고민하다 결국 베이스는 화이트로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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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저층이라 창밖으로 나무가 많이 보여서 화이트 우드 스타일을 제일 먼저 떠올렸거든요. 집 안 분위기를 포근하게 만들고 싶어서 자재 고를 때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처음에는 벽지부터 가구까지 전부 우드 톤으로 채워볼까 했는데, 나중에 집을 매매하거나 전세를 줄 때를 생각하니까 너무 개인적인 취향만 고집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벽지나 바닥 같은 큰 베이스는 가장 깔끔한 올 화이트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대신에 가구나 소품 같은 걸로 우드 포인트를 중간중간 섞어주려고요. 이렇게 하면 창밖 초록색 뷰랑도 잘 어우러지면서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을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댓글 8

  • 우***아

    저도 베이스는 화이트로 하고 가구로 포인트 주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그게 훨씬 질리지 않더라고요.

    • 초***무

      맞아요. 저도 나중에 질릴까 봐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 집***중

    저층이면 나무 뷰가 진짜 큰 장점이죠. 화이트 우드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인***민

    가구 색상 정할 때 너무 어두운 우드보다는 약간 밝은 톤으로 가시는 게 화이트랑 잘 맞더라고요.

    • 초***무

      안 그래도 너무 짙은 색은 집이 좁아 보일까 봐 밝은 톤 위주로 보고 있어요.

  • 실***다

    저는 아예 올 화이트로 갔는데 가구 배치를 잘해야 분위기가 살더라고요.

  • 단**집

    나중을 생각해서 기본 베이스를 화이트로 잡는 건 진짜 현명한 선택 같아요.

  • 나**아

    창밖 뷰가 예쁘면 인테리어는 사실 큰 거 안 해도 반은 성공한 거나 다름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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