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립장 만들면서 네트워크 배선 미리 챙겼어요
이번에 거실 TV 매립장을 만들면서 네트워크 배선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벽걸이 TV를 깔끔하게 설치하고 싶어서 공유기나 셋톱박스 위치를 미리 계획했거든요.
처음에는 기존에 있는 랜포트 하나로도 충분할 줄 알았는데, 막상 셋톱박스랑 공유기를 같이 두려고 보니 선이 하나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공사할 때 거실 벽면에 랜포트를 최소 두 개는 확보해두기로 했어요. 하나는 셋톱박스용, 다른 하나는 공유기나 PC 연결용으로 쓸 수 있게 말이죠.
거실 TV 뒤에 공유기를 숨기면 신호가 끊길까 봐 천장에 무선 안테나를 설치하기도 했어요. 스마트홈 기기를 40개 넘게 연결할 계획이라서 일반 공유기 대신 기능을 분리한 유니파이 장비들을 썼는데, 세팅은 조금 까다로워도 연결 상태는 아주 안정적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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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거실 벽에 랜선 포트 몇 개까지 만드셨어요?
거실 쪽은 셋톱박스랑 공유기용으로 두 개 뽑았고, 서재방에도 두 개 연결해뒀어요.
저도 TV 매립할 때 선 정리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배선 미리 해두길 잘하셨네요.
저도 선 하나 차이로 나중에 기기 연결할 때 고생하더라고요.
천장에 안테나 설치하는 건 전기 작업하실 때 말씀드리면 될까요?
네, 전기 작업하시는 분께 미리 말씀드려서 선 내려오게 요청드렸어요.
스마트홈 기기 많으면 공유기 성능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유니파이 장비는 세팅이 조금 복잡하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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