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TV 없애고 다이닝 공간으로 쓰려고 고민 중이에요
저희는 나중에 아이 생기면 거실에서 같이 책도 읽고 자기계발도 하고 싶어서 아예 TV 없는 거실을 계획하고 있어요. 요즘 유행하는 거실 서재화나 다이닝 공간처럼 꾸미고 싶더라고요.
주방이 좀 좁은 편이라 거실에 큰 식탁을 가져다 놓을까 생각 중인데, 음식을 거실까지 매번 들고 나가는 게 너무 번거롭지는 않을지 걱정되기도 해요. 그래도 거실이 좀 더 아늑하고 카페 같은 분위기였으면 좋겠거든요.
안방에 빔프로젝터 설치해두긴 했는데, 막상 살다 보면 결국 거실에 스탠바이미 같은 거 사게 될까 봐 마음이 왔다 갔다 하네요. 혹시 실제로 거실에 TV 없이 지내시는 분 계신가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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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희 집도 거실에 식탁 두고 다이닝룸처럼 쓰고 있는데 처음엔 음식 나르는 게 좀 귀찮긴 했어요. 근데 적응되면 거실에서 밥 먹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적응되면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동선이 너무 길어질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거실 서재화 진짜 좋아요. TV 없으니까 확실히 가족들이 거실에 모이는 시간이 늘어나더라고요.
빔프로젝터 있으면 TV 없어도 큰 불편함은 없더라고요. 저도 거실 TV 치우고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안방에 빔 설치해두긴 했는데 거실로 쏠 수 있는 환경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TV 없으면 거실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는 확실히 있어요.
식탁 사이즈를 거실 크기에 맞춰서 잘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너무 크면 거실이 좁아 보이더라고요.
저도 거실 다이닝 고민하다가 결국 주방 확장해서 해결했어요. 거실 공간 확보하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