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TV 없애고 다이닝 공간으로 쓰려고 고민 중이에요

신***기

저희는 나중에 아이 생기면 거실에서 같이 책도 읽고 자기계발도 하고 싶어서 아예 TV 없는 거실을 계획하고 있어요. 요즘 유행하는 거실 서재화나 다이닝 공간처럼 꾸미고 싶더라고요.

주방이 좀 좁은 편이라 거실에 큰 식탁을 가져다 놓을까 생각 중인데, 음식을 거실까지 매번 들고 나가는 게 너무 번거롭지는 않을지 걱정되기도 해요. 그래도 거실이 좀 더 아늑하고 카페 같은 분위기였으면 좋겠거든요.

안방에 빔프로젝터 설치해두긴 했는데, 막상 살다 보면 결국 거실에 스탠바이미 같은 거 사게 될까 봐 마음이 왔다 갔다 하네요. 혹시 실제로 거실에 TV 없이 지내시는 분 계신가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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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카**떼6/6

저희 집도 거실에 식탁 두고 다이닝룸처럼 쓰고 있는데 처음엔 음식 나르는 게 좀 귀찮긴 했어요. 근데 적응되면 거실에서 밥 먹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신***기6/6

적응되면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동선이 너무 길어질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책**밤6/6

거실 서재화 진짜 좋아요. TV 없으니까 확실히 가족들이 거실에 모이는 시간이 늘어나더라고요.

홈***홈6/6

빔프로젝터 있으면 TV 없어도 큰 불편함은 없더라고요. 저도 거실 TV 치우고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신***기6/6

안방에 빔 설치해두긴 했는데 거실로 쏠 수 있는 환경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미***프6/6

TV 없으면 거실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는 확실히 있어요.

초***인6/7

식탁 사이즈를 거실 크기에 맞춰서 잘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너무 크면 거실이 좁아 보이더라고요.

우***트6/7

저도 거실 다이닝 고민하다가 결국 주방 확장해서 해결했어요. 거실 공간 확보하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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