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빌락이랑 이케아 서재 고민하다가 결국 선택한 결과
주방이랑 서재 가구 때문에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결국 이케아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나중에 이사 갈 때를 생각하면 가구는 이동이 편해야 하니까요.
처음에는 빌락 시리즈로 주방 쪽을 꾸밀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나중에 이사 갈 때 무게나 크기 때문에 부담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메인 가구들은 이케아로 정했어요. 특히 PAX 시스템은 제가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나중에 구조가 바뀌어도 대응하기 편할 것 같았거든요.
서재 쪽은 빌락이 예쁘긴 한데, 제가 좀 꼼꼼한 편이라 수납 공간이나 내구성을 따지게 되더라고요. 빌락은 디자인은 참 예쁘지만 아무래도 습기나 무게에 조금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탄탄한 이케아 제품들로 채웠습니다. 빌락 선반은 나중에 포인트로만 활용하려고요.
설치할 때 진짜 신경 쓰였던 게 수납장 수평 맞추는 거였어요. 다행히 시공해주시는 분이 꼼꼼하게 봐주셔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특히 상부장이나 벽에 붙는 부분들이 수평이 안 맞으면 나중에 문이 뒤틀릴 수 있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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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빌락 진짜 고민했었는데... 결국 이케아로 정한 거 너무 공감돼요. 나중에 이사 갈 때 생각하면 진짜 무거운 건 부담되더라고요.
맞아요. 디자인은 빌락이 압승인데, 현실적인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ㅠㅠ
PAX 시스템 진짜 편하죠! 저도 옷장 구성할 때 고민 엄청 했는데 결국 그렇게 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이사 계획 있으시면 진짜 가구 선택할 때 고민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지금 딱 그 상황이라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빌락 선반 나중에 포인트로 쓰신다는 거 완전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서재 한쪽 벽에만 배치해도 분위기 확 살 것 같아요.
수평 맞추는 게 진짜 기술이죠. 그거 안 맞으면 나중에 문 닫을 때마다 신경 쓰이는데 잘 해결되셨다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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