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구조 때문에 턴키 업체랑 레이아웃만 몇 번을 바꿨는지 몰라요

주***러

저희 집 주방이 구축이라 3면이 벽으로 꽉 막힌 답답한 구조였거든요. 아일랜드 식탁은 꼭 쓰고 싶고 수납도 넉넉했으면 좋겠는데, 욕심이 너무 많아서 레이아웃 잡기가 진짜 힘들더라고요.

처음에는 11자 구조를 생각했었는데, 공간은 넓어 보여도 수납이 너무 부족할 것 같았어요. 그렇다고 ㄷ자 구조로 가자니 주방이 너무 갇힌 느낌이라 답답할까 봐 걱정됐고요. 업체에서 벽을 새로 세우는 제안도 해주셨는데, 이건 채광이 안 들어올 것 같아서 결국 포기했어요.

결국 11자 아일랜드의 개방감이이랑 베란다 확장 레이아웃을 합치는 방향으로 결정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수납도 챙기면서 햇빛도 잘 들어오게 되더라고요. 공사가 거의 끝나가는데 제가 원하던 대로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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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수***고5/31

저도 주방 수납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확장까지 같이 고민하셨군요.

주***러5/31

맞아요. 수납이랑 채광 사이에서 진짜 갈등 많이 했어요.

구***기5/31

11자 구조는 확실히 넓어 보이긴 하는데 수납이 늘 고민이더라고요.

아***후5/31

아일랜드 식탁 있으면 나중에 요리할 때 진짜 편하긴 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