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발품 팔아서 완성한 셀프 인테리어 기록
직접 발품 팔며 준비했던 인테리어 과정 공유해요.
먼저 벽지나 바닥재 같은 건 직접 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녔어요. 도배지는 샘플만 보고 고르기 불안해서 직접 확인했고, 바닥재도 매장 가서 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공사할 때는 일정 맞추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특히 확장 공사하면서 창호랑 같이 진행하니까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공사 중간에 일정이 꼬이지 않게 미리미리 체크하느라 애먹었지만, 완성된 모습 보니까 뿌듯하긴 해요.
자재 고를 때 팁이 있다면, 너무 사진만 믿지 마시고 꼭 실물 보러 가시는 걸 추천해요. 저도 처음엔 인터넷으로 다 결정하려고 했는데, 막상 매장 가서 보니까 색감이나 질감이 생각했던 거랑 달라서 당황한 적도 있었거든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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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 차이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있어요. 역시 실물 확인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맞아요. 진짜 저도 그 경험 때문에 나중에는 무조건 매장 달려갔잖아요.
확장 공사 같이 하셨으면 공사 기간 잡는 게 정말 고비였겠어요. 일정 관리 진짜 힘들었을 듯...
혹시 바닥재는 어떤 걸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곧 교체하려고 알아보는 중이라...
저는 강마루 계열로 했는데, 매장 가서 직접 만져보고 결정한 게 신의 한 수였어요.
글 읽으니까 저도 얼른 공사 시작하고 싶어지네요. 힘내세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