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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지 색상 고민하다 결국 엠보 있는 걸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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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틀이랑 문짝 필름지 고를 때 진짜 한참을 망설였어요. 영림 PS170이랑 PS160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LX ES160으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단순히 색상만 본 게 아니라 질감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ES160은 다른 모델보다 노란 기가 거의 빠진 따뜻한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특히 엠보가 살짝 있어서 나중에 시공한 디아망 회벽 벽지랑 같이 뒀을 때 훨씬 고급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이었어요.

걸레받이도 필름이랑 이질감 없게 맞추려고 예림 크림화이트로 골랐는데 다행히 톤이 잘 맞았어요. 아트월은 영림 PX450으로 하고 마루는 한솔 루나크림 강마루로 매치하니까 제가 생각했던 그 분위기가 나오더라고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우***아

    저도 필름지 고를 때 노란 기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았는데 ES160이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 크***맘

      맞아요. 저도 샘플 볼 때는 몰랐는데 조명 아래서 보니까 확실히 덜 노란 게 마음에 들었어요.

  • 도**수

    디아망 회벽이랑 엠보 있는 필름 조합은 진짜 진리인 것 같아요.

  • 마***아

    한솔 루나크림 마루도 써봤는데 진짜 따뜻한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 초**인

    걸레받이도 필름이랑 맞춰서 예림으로 하셨군요. 저도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 크***맘

      네, 이질감 생길까 봐 걱정돼서 이 제품이 괜찮다고 하길래 바로 결정했어요.

  • 그**톤

    아트월 영림 PX450도 같이 매치하니까 전체적으로 톤이 잘 잡힌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