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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리모델링하면서 에디톤스톤이랑 포쉐린 타일 사이에서 고민했던 기록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1건

대체로 208만원~4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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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애들 다 중고등학생이고 비숑 강아지도 키우는 5인 가족이라 바닥 내구성을 제일 먼저 봤어요. 기존 강마루는 애들이나 강아지 때문에 찍힘이 너무 심해서 이번에는 아예 안 찍히는 소재로 가고 싶었거든요.

처음 LX 전시장 갔을 때는 에디톤스톤 추천받고 소재가 참 괜찮다 싶었어요. 근데 업체 세 군데 불러서 실측해보니까 의견이 갈리더라고요. 경력 오래되신 사장님은 저희 집이 구축이라 바닥 수평이 안 맞으면 에디톤 시공할 때 나중에 하자가 생길 수 있다고 포쉐린 타일을 권하셨어요.

에디톤은 시공이 까다롭지만 찍힘이나 깨짐 걱정이 덜하고, 포쉐린은 시공이 좀 더 수월하다는 점이 고민이었어요. 둘 다 차갑고 딱딱한 건 비슷할 것 같아서 결국 강아지 슬개골 생각해서 미끄럽지 않은 쪽으로 무게를 두고 비교했어요. 나중에 러그랑 슬리퍼 활용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면서요.

댓글 4

  • 구***인

    저희 집도 구축이라 바닥 수평 때문에 타일 시공 망설여지더라고요. 에디톤스톤은 진짜 수평 작업이 관건이라고 들었어요.

    • 강***8

      맞아요. 업체 사장님도 그 부분 때문에 걱정하셔서 저도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 비**버

    강아지 키우시면 진짜 미끄러운 건 못 참죠. 저도 슬개골 때문에 무광 타일 쪽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 인***민

    포쉐린 타일도 좋지만 관리 면에서는 에디톤이 좀 더 편하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