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자재 샘플북만 보다가 킨텍스 박람회 다녀온 뒤로 결정이 빨라졌어요

인테리어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인터넷으로 자재 찾다 보면 화면이랑 실제 느낌이 너무 달라서 맨날 고민만 했거든요. 이번에 킨텍스에서 열린 건축박람회 다녀왔는데 직접 만져보고 무게감 느껴보니까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한샘리하우스나 LX하우시스 같은 큰 업체들도 부스에 나와 있어서 전문가분들이랑 바로 상담할 수 있었던 게 제일 좋았어요. 설계도면도 현장에서 바로 같이 볼 수 있으니까 머릿속으로만 상상하던 게 구체적으로 그려지더라고요. 특히 판넬 색상이 빛 각도에 따라 변하는 카멜레온 판넬 같은 건 진짜 신기했어요.

타일이나 수전 디자인도 생각보다 훨씬 다양해서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농촌체류형 쉼터 내부도 구경했는데 화장실이나 샤워부스까지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자재 무게나 질감을 직접 확인하고 나니까 앞으로 어떤 걸로 결정해야 할지 감이 좀 잡히는 기분이었어요.

댓글 5

  • 집***무

    저도 이번에 인테리어 앞두고 있는데 박람회 같은 곳 가면 확실히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혹시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 킨***이

      저는 그냥 갔었는데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미리 일정 확인하고 가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 리***중

    저도 예전에 갔을 때 타일 질감 때문에 결정 장애 왔던 기억이 나네요. 직접 만져보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하더라고요.

  • 초***어

    우와, 저도 조만간 자재 보러 가야 하는데 팁 좀 주실 수 있을까요?

    • 킨***이

      원하는 자재 리스트나 사진 미리 찍어 가시면 상담받을 때 훨씬 편해요!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