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디자인 때문에 전기 공사 범위까지 넓혔던 기록

전***러

전기 공사 계획 세우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스위치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기존에 쓰던 거 그대로 쓰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벽지나 다른 자재들이랑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동안 하니웰 스토어 같은 곳 뒤져보면서 융 스타일 온도조절기까지 같이 바꿀 수 있는지 찾아봤어요. TH4 모델이 디자인이 깔끔해서 눈에 들어왔는데, 이게 기존에 쓰던 거랑 호환이 되는지가 제일 큰 고민이었거든요.

결국 전기 반장님이랑 상의해서 온도조절기랑 스위치 라인을 같이 손보기로 했어요. 자재를 융 스타일로 바꾸니까 확실히 벽면 마감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공사 범위가 조금 늘어나긴 했지만, 나중에 살면서 바꾸려면 훨씬 힘들었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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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스***후5/24

저도 스위치 디자인 때문에 밤새 고민했었는데, 융 스타일로 가면 확실히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전***러5/24

맞아요. 다른 건 몰라도 스위치 하나로 벽면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 같아요.

초**인5/24

온도조절기도 스위치랑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호환성 확인은 어떻게 하셨어요?

전***러5/24

저는 판매하시는 곳에 카톡으로 저희 집 기존 모델이랑 호환되는지 물어보고 결정했어요.

단**요5/24

전기 공사할 때 온도조절기 라인 같이 잡는 게 나중에 하자 생길 일도 적고 편하더라고요.

마**인5/24

TH4 모델이 깔끔하긴 하죠. 저도 이번에 눈여겨보고 있는 제품이에요.

집***무5/25

스위치 바꾸는 게 생각보다 공사 규모가 커질 수도 있겠네요.

미***프5/25

저도 융 스타일로 하고 싶었는데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거든요.

전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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