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1년 지나고 보니 베란다 문 종류가 단열에 영향이 많더라고요

안***기

거실은 확장하고 안방 앞 베란다는 그대로 둔 채 샷시만 교체하며 공사를 진행했어요. 당시에는 목공 작업하면서 문 틀이 조금 작아 보인다는 생각만 들었지, 문 종류까지는 깊게 신경 쓰지 못했거든요.

겨울을 한 번 겪고 나 보니 슬라이딩 도어로 시공된 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안방 앞 베란다는 확장을 안 한 상태라 냉기를 막아주는 게 중요한데, 슬라이딩 도어 특유의 틈새로 찬바람이 들어오는 게 느껴졌어요.

이미 목공 마감이 다 끝난 상태라 다시 손대기가 어려워서 지금은 틈새 막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어요. 공사 당시에 도면대로 터닝도어가 들어왔는지 끝까지 확인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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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문***인4/16

나중에 틈새 막는 테이프 같은 걸로 보강하셨어요?

안***기4/16

네, 일단 문틈 사이로 바람 안 들어오게 문풍지랑 실리콘으로 최대한 막아뒀어요.

구***84/16

저도 슬라이딩 도어 썼는데 겨울에 진짜 춥더라고요.

샷***가4/16

샷시 교체할 때 문 종류까지 꼭 체크해야겠네요.

안***기4/17

맞아요, 저는 샷시랑 목공 할 때 문 종류까지 확인하는 게 필수라고 느꼈어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