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내솥이랑 코팅 내솥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주**사

이번에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가전도 싹 바꾸게 됐는데, 밥솥 내솥 재질 때문에 한참 고민했거든요. 코팅 내솥은 관리가 편하긴 한데 아무래도 코팅 벗겨지는 게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스테인리스 내솥 모델로 골랐는데, 써보니까 확실히 마음은 편해요. 다만 스테인리스 특유의 무지개 빛 얼룩이나 탄 자국이 눈에 좀 띄긴 하더라고요. 처음엔 당황했는데 전용 세척제랑 같이 써보니까 금방 지워져서 괜찮았어요.

관리가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위생적인 면을 생각하면 스테인으로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밥맛도 제가 느끼기엔 더 깔끔한 느낌이었거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밥**득5/12

저도 코팅 벗겨질까 봐 무서워서 스테인리스로 갈아탔는데 진짜 마음 편해요.

주**사5/12

맞아요. 세척하는 번거로움만 조금 감수하면 위생적인 건 확실히 좋아요.

깔**이5/13

스테인리스 내솥은 진짜 얼룩 지워질 때 그 쾌감이 있더라고요ㅋㅋ

초**인5/13

스테인리스 내솥은 밥물 조절이 좀 어렵지는 않나요?

주**사5/13

처음엔 저도 물 양 맞추는 게 헷갈렸는데 쓰다 보니까 금방 익숙해졌어요.

미***프5/13

저도 이번에 가전 바꾸면서 고민 중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구**출5/13

저도 예전에 코팅 내솥 쓰다가 긁힌 거 보고 바로 스테인리스로 바꿨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