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방 실링팬 설치하면서 조명 공사까지 덤으로 하게 됐어요
승**방
작년 여름에 에어컨을 켜도 금방 더워지는 게 느껴져서 결국 실링팬을 주문했어요. 입주할 때 미리 해둘 걸 그랬나 싶더라고요.
해외 직구로 70달러 정도 주고 45인치 사이즈로 골랐는데,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예전에 전기 공사하면서 설치했던 것들과 모터나 리모컨 방식이 비슷해 보여서 큰 고민 없이 결정했어요.
근데 실링팬을 달려고 보니 기존 메인등을 떼어내야 해서 조명 작업이 또 생겼어요. 다행히 창고에 남은 2인치 다운라이트가 8개 정도 있어서 이걸 활용해볼 생각이에요. 보강 작업이 번거로워서 그냥 원형 포맥스판을 덧대서 깔끔하게 마무리하려고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전**이6/5
실링팬 달 때 천장 보강은 진짜 필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대충 했다가 나중에 무거워서 내려앉을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승**방6/5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포맥스판이라도 덧대서 최대한 튼튼하게 잡아보려고요.
조**후6/5
다운라이트 8개면 작은방에 은은하게 밝기 딱 좋겠어요. 저도 매립등 위주로 구성했는데 만족스럽거든요.
여**어6/6
저도 실링팬 설치하고 나서 에어컨 온도 훨씬 높게 설정해도 시원해서 전기세 아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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