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필름 px449랑 px450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필***러
필름지 고를 때 미세한 톤 차이 때문에 한참을 들여다봤거든요. 영림 필름 중에 px449랑 px450이 제일 많이 쓰이는 것 같아서 두 개를 놓고 비교해봤어요.
px449는 약간 그레이 느낌이 섞인 쿨톤에 가까운 색감이었고, px450은 노란 기가 살짝 도는 웜톤 느낌이었어요. 사실 두 개가 엄청 차이 나는 건 아닌데, 문이나 가구에 입혔을 때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지더라고요.
저는 바닥재랑 벽지 색감을 먼저 정해두고 그에 맞춰서 골랐어요. 바닥이 따뜻한 느낌이면 450 쪽이 잘 어우러질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맞춰서 진행했어요. 자재 색상 맞출 때는 주변이랑 조화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아5/23
저도 웜톤으로 맞추려고 px450 고민했었는데 결국 벽지랑 맞춰서 450으로 갔어요.
필***러5/23
맞아요, 주변 색상이랑 같이 두면 확실히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그**홈5/23
449는 확실히 차분한 느낌이라 모던한 분위기 낼 때 괜찮더라고요.
초**인5/24
저는 쿨톤 벽지라 449로 가려는데 바닥이 너무 노란색이면 어색할까요?
필***러5/24
저는 바닥이랑 벽지 톤을 비슷하게 맞추려고 애썼는데 그게 제일 마음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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