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조절기랑 스위치 일체형 교체할지 분리할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스위치가 누렇게 변한 걸 보고 이번에 싹 바꾸기로 마음먹었는데, 저희 집은 온도조절기랑 스위치가 하나로 합쳐진 일체형이라 고민이 깊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통째로 새 모델로 바꾸려고 했어요. 타공이나 도배를 새로 안 해도 되니까 공사가 훨씬 간단하거든요. 근데 찾아보니까 일체형은 나중에 스위치 하나만 고장 나도 10만 원 가까이 들여서 전체를 다 갈아야 하더라고요. 게다가 저는 구글 홈이랑 연동해서 불 끄는 IoT 환경을 만들고 싶어서 더 망설여졌어요.
결국 큰맘 먹고 벽을 좀 건드리더라도 온도조절기랑 스위치를 분리하기로 했어요. 안방은 가벽이라 괜찮았는데 작은방은 콘크리트 벽이라 구멍을 메우고 도배까지 다시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지금은 알리에서 산 저렴한 IoT 스위치로 연결해서 '오케이 구글, 불 꺼' 하면 다 꺼지니까 너무 편해요. 나중에 스위치 고장 나도 이것만 갈아 끼우면 되니까 훨씬 경제적이라고 생각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희 집도 일체형이라 진짜 고민되네요. 분리 작업하면 도배 다시 하는 게 제일 큰 일인데...
맞아요. 저도 도배 다시 할 생각에 막막했는데, 나중에 스위치 값 생각하면 이게 낫겠다 싶더라고요.
IoT 스위치 연결해두면 진짜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구글 홈 쓰고 있어요.
일체형 제품은 호환성 체크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번에 잘못 샀다가 낭패 봤거든요.
진짜요. 저도 허니웰에 직접 사진 보내서 호환되는 모델인지 확인받고 진행했어요.
전기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라인조명과 전구색 조합으로 분위기 잡고 싶은데 화이트 톤 자재와 조화로울까요
- 방마다 다운라이트 개수를 늘려도 LED 주등을 추가로 설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아일랜드 식탁 위 펜던트 조명 선택과 무게로 인한 낙하 위험 판단 질문
- 거실 다운라이트 배치 계획, 타공 구멍이 너무 많아 보일까요?
- 주방 다운라이트 수량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받았는데 조도 판단 어떻게 할까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