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자재 도브화이트만 고집하다가 다른 색상 보고 마음 바뀌었어요

주***러

주방 가구 견적 받으면서 처음에는 무조건 남들 다 하는 한솔 도브화이트나 예림 PET로만 가려고 했거든요. 실패 없는 선택이라고 다들 그렇게 말하니까 마음이 편할 것 같았어요.

근데 막상 자재 샘플북을 하나하나 넘겨보니까 생각보다 선택지가 너무 넓더라고요. 한솔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색상 말고도 다양한 PET 라인을 계속 내놓고 있었어요. 우드 톤도 시에라오크 말고 다른 느낌의 나무 무늬가 꽤 많아서 한참을 들여다봤네요.

결국 도브화이트에서 벗어나서 조금 더 개성 있는 색감으로 조합해보기로 했어요. 홈페이지 들어가서 스토리보드 도어 페이지 천천히 살펴보니까 제가 놓쳤던 예쁜 색상들이 진짜 많더라고요. 미리 좀 더 찾아보고 결정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싱***보5/13

저도 처음에는 무조건 화이트로만 가려고 했는데 샘플북 보니까 눈 돌아가더라고요.

주***러5/14

진짜요. 저도 처음엔 안전한 게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보다 보니까 자꾸 다른 게 눈에 들어와서 힘들었어요.

우***아5/14

한솔 PET 라인 중에 우드 계열이 은근히 고급스러워서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그***아5/14

포그그레이도 깔끔하긴 한데 다른 색 조합하면 진짜 예쁠 것 같아요.

자**기5/14

저도 이번에 자재 찾으면서 한솔 홈페이지 들어가 봤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엄청 많더라고요.

인***무5/15

PET 소재가 관리하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저도 색상 고민 중이에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