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톤 들뜸 이슈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마루형으로 결정했어요

바**사

요즘 에디톤 하자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리니까 바닥재 고르는데 진짜 망설여지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큰 사이즈가 시원해 보여서 450*900 사이즈 에디톤으로 마음이 기울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사이즈가 크면 그만큼 들뜸 현상이 생길 확률도 높다는 말이 신경 쓰였어요. 타일형 마루나 큰 규격 자재들은 원래 그런 이슈가 늘 따라다니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바닥은 한 번 깔면 바꾸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좀 더 찾아보다가 에디토 마루형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이건 180*1220 사이즈라 일반적인 마루 느낌인데, 에디톤 특유의 찍힘에 강한 장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들뜸 걱정은 좀 덜 수 있겠더라고요.

물에 강하고 열전도율도 좋다고 해서 결정했는데, 가격 면에서도 나투스진 같은 다른 정사각형 마루들보다 훨씬 합리적이라 예산 맞추기도 좋았어요. 찍힘 걱정 없이 관리 편하게 하고 싶어서 선택한 건데 만족스러워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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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아6/3

저도 큰 사이즈 에디톤 보고 있었는데 들뜸 이슈 들으니까 갑자기 무서워지네요.

바**사6/3

현장 컨디션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도 불안해서 규격 작은 마루형으로 선회했어요.

튼***닥6/4

에디톤 마루형은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 사이즈가 일반 마루랑 비슷해서 익숙하겠어요.

관*왕6/4

물 쏟아도 괜찮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이죠. 애 키우는 집은 무조건 물에 강한 게 최고더라고요.

가***구6/4

나투스진은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 났는데 에디톤은 평당 단가가 훨씬 괜찮더라고요.

이***중6/4

찍힘 강도 테스트한 거 보니까 확실히 튼튼해 보이긴 하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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