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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공사할 때 스위치랑 아울렛 박스 구분 못 해서 헤맸던 기억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4건

대체로 180만원~25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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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반장님이 주신 리스트 보고 처음엔 진짜 멘붕이었어요. 스위치랑 콘센트 제품은 제가 직접 사서 전달해 드리기로 했는데, 리스트에 이름도 생소한 것들이 섞여 있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아울렛 박스 같은 걸 말하는 건가 싶어서 집에 있는 거 사진 찍어 보내드렸거든요. 근데 반장님이 밖에서 보이는 부분이라 사이즈만 맞으면 아무거나 사도 되는 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그때부터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결국 알아보니까 겉에 보이는 스위치 플레이트랑 벽 안쪽에 매립되는 박스 개념이 아예 다르더라고요. 저는 베코보노 제품으로 결정해서 리스트 맞춰서 준비하고 있어요. 전기 공사는 눈에 안 보이는 부분이라 자재 명칭 모르면 진짜 답답할 수 있겠더라고요.

댓글 7

  • 전***수

    저도 처음엔 박스랑 플레이트 구분 못 해서 엉뚱한 거 사놓고 반장님께 죄송하다고 빌었던 기억이 나네요.

    • 전***맘

      진짜 이름 모르면 소통이 안 돼서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 스***아

    베코보노 제품 디자인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그 브랜드로 통일했어요.

  • 구**이

    전기 반장님이 말씀하신 게 아마 매립형 박스 규격이랑 플레이트 깊이 문제였을 거예요. 저도 예전에 규격 안 맞는 거 샀다가 벽면 튀어나와서 고생했거든요.

    • 전***맘

      맞아요. 겉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고 하시니까 더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 공***집

    리스트에 있는 용어들 진짜 어렵죠. 저는 그냥 반장님께 사진 찍어서 어떤 모델이랑 호환되는지 물어보고 샀어요.

  • 단**중

    전기 자재는 한 번 사두면 나중에 바꾸기 힘드니까 꼭 반장님이랑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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