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랑 KCC 사이에서 샷시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결정한 기준
저희 집이 아파트 외벽 쪽이라 겨울에 외풍이 너무 심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브랜드랑 스펙을 정말 꼼꼼하게 따져봤어요.
처음에는 디자인이 훨씬 고급스러운 LX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견적 받아보니 KCC랑 비교했을 때 가격 차이가 한 20% 정도 나더라고요. LX는 창틀 디자인이 얇고 예쁘긴 한데, 기능적으로 보면 창틀이 두꺼운 게 단열에는 더 유리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결국 브랜드 이름값보다는 에너지 효율 등급이랑 열관류율을 먼저 보기로 했어요. 로이유리나 단열간봉 같은 옵션이 들어가는지도 체크했고요. 아르곤 가스 충전도 고민했는데, 나중에 가스가 빠지면 알 길이 없어서 전문가분들이 비추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가스 충전보다는 이중창 위주로 구성해서 에너지 효율 등급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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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샷시 할 때 브랜드보다는 유리 스펙 위주로 봤는데 잘 하셨어요. 단창은 아무리 옵션 넣어도 등급 올리는 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맞아요. 이중창으로 가야 확실히 등급이 올라간다고 해서 이중창으로 결정했어요.
KCC가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괜찮더라고요. 저도 샷시 견적 보고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아르곤 가스 진짜 고민되는 부분이죠. 저도 넣을까 말까 하다가 결국 뺐어요.
유지되는지 알 수 없다는 말이 제일 마음에 걸렸어요.
LX 뷰프레임 얇은 건 디자인은 진짜 예쁜데 단열 걱정되면 역시 두꺼운 게 낫겠더라고요.
저희 집도 외벽 쪽이라 샷시 교체할 때 로이유리는 무조건 넣었어요. 확실히 체감이 다르더라고요.
20% 차이면 진짜 큰 금액이라 고민되셨겠어요. 저도 견적 보고 샷시 브랜드 낮췄던 기억이 나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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