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홈 세일 기간 맞춰서 욕실 소품이랑 오브제 채워 넣기

신***기

턴키 공사 다 끝나고 입주한 지 2주 정도 됐는데, 신혼여행 다녀오고 주말부부라 그런지 집이 아직 텅 빈 느낌이더라고요. 텅 빈 거실 보면서 하나씩 채워가야겠다는 생각만 계속 들고 있어요.

복도 끝 장식장에 놓을 오브제 고민하다가 이번에 자라홈에서 화병을 하나 데려왔어요. 엄마가 수형 예쁜 나뭇가지까지 챙겨주셔서 그런지 거실 분위기가 갤러리처럼 차분해진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

욕실도 세트로 맞추고 싶어서 디스펜서도 자라홈에서 골랐는데, 안방이랑 거실 화장실은 각자 매력이 있게 다른 디자인으로 샀어요. 수전이랑 세면대랑 같이 두니까 욕실 느낌이 확 살더라고요. 곧 자라홈 온라인이랑 오프패션 매장 세일 시작한다고 하던데, 저도 그때 다시 가서 더 채워볼까 생각 중이에요.

자재 구매처 인테리어, 같이 알아볼래요?

실제 셀인들이 남긴 후기로 비교해 보세요

30초 가입하고 자재 구매처 견적 받기

댓글 5

욕***아5/16

저도 디스펜서 같은 건 자재랑 톤 맞춰서 사니까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신***기5/16

맞아요. 저는 이번에 수전이랑 색감을 맞춰보려고 나름 애썼어요.

오***가5/16

화병에 나뭇가지 하나만 꽂아둬도 집안 공기가 달라지는 기분이에요.

텅***출5/17

저도 입주 초기에 집이 너무 허전해서 매번 쇼핑몰만 뒤적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신***기5/17

진짜 공사 끝나고 나서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로 버티고 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